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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평균 해수면높이 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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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위관측소 21개 지점의 연평균 해수면높이를 1989년의 해수면
높이 0.0cm 기준으로 변환한 그래프이다.
1989년 0.0cm를 기준으로 점차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20년 연평균 해수면높이 편차는 1989년 대비 9.1cm 높았으며,
2016년은 1989년 대비 9.5cm로 가장 높았고, 1993년은
1989년 대비 -2.5cm로 가장 낮았다.


※ 국내 조위관측소 21개 지점 :
  안흥, 군산, 목포, 흑산도, 인천, 보령, 위도, 추자도, 완도, 제주, 서귀포,
  거문도, 여수, 통영, 가덕도, 부산, 울산, 포항, 울릉도, 묵호, 속초


(출처) 국립해양조사원



전지구 연평균 해수면높이 편차



전지구 연평균 해수면높이(조위계, 위성)를 1880년의 해수면높이 0.0cm 기준으로 변환한 그래프이다. 1880년 이후 해안의 검조소의 현장 데이터는 파랑색 선으로 나타냈고, 오차 범위는 하늘색 음영으로 나타내었다. 1880년 0.0cm를 기준으로 점차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2019년 연평균 해수면높이 편차(위성)는 1880년 대비 24.08cm 증가하였다.



(출처) EPA United State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